CITY STORE HANDBOOK
향남 씨티 근무 가이드
어디로 출근하는지, 시간을 어떻게 정하는지, 손님 문제는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원 전에 필요한 내용을 실제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향남 씨티는 이동 배정형이 아닙니다
상담 때마다 새로운 장소를 전달받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주소의 씨티 매장으로 출근합니다. 처음 길을 익힌 뒤에는 출퇴근 동선을 반복해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상신하길로298번길 7-11의 고정 매장에서 근무
가능한 시간대를 민사장과 맞춘 뒤 출근일 결정
출근 전 조건을 맞추는 순서
희망 시간만 말하는 것보다 카테고리, 목표 개수와 귀가 가능 시각을 함께 전달해야 실제 일정이 구체적으로 잡힙니다.
- 01
가능 시간
향남 도착과 귀가가 가능한 범위
- 02
카테고리
일반 60분·유흥 90분 기준 확인
- 03
목표 개수
출근시간 안에서 원하는 TC 수량
- 04
팁·정산
팁 전액 지급과 TC 정산 시점
- 05
대기 환경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 이용 안내
출근부터 TC 정산까지의 흐름
오늘 근무량 확인
- 민사장에게 도착 알리기
- 일반·유흥 진행 계획 확인
- 예상 TC 개수 맞춰보기
- 개인 소지품 정리
휴식 공간 이용
- 컴퓨터와 소파 이용
- 안마의자로 컨디션 관리
- 냉장고에 개인 음료 보관
- 커피머신으로 잠시 휴식
TC와 팁 구분
- 완료한 카테고리별 개수
- 기본 TC 금액 대조
- 손님 팁 전액 확인
- 귀가 전 정산 일정 확인
이런 근무 방식을 찾았다면 잘 맞습니다
고정 매장의 익숙함과 시간 합의의 유연함을 함께 원하는 여성 지원자에게 어울리는 방식입니다.
- 향남으로 반복 출근할 수 있음
- 가능한 시간을 미리 전달할 수 있음
- 손님 응대에서 기본 예의를 지킬 수 있음
- 문제가 생기면 바로 공유할 수 있음
- 심야 귀가 수단이 마땅하지 않음
- 당일 일정 변경이 자주 생김
- 오랜 시간 서 있거나 대기하기 어려움
- 정산 구조를 아직 이해하지 못함
대기시간도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직원 휴식 공간
씨티는 다음 근무를 기다리는 동안 직원이 몸과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별도의 대기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작정 서서 기다리는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쉬고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입니다.
대기 중 간단한 개인 용무나 여가시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앉아서 편하게 쉬며 다음 일정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근무 사이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개인 음료나 간단한 먹거리를 보관할 수 있는 편의시설입니다.
매장 안에서 커피를 준비하며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진상 없는 환경이 중요한 이유
높은 TC만큼 중요한 것이 근무 중 느끼는 안정감입니다. 씨티는 불편한 손님이나 안내 범위를 벗어난 상황을 혼자 참는 방식이 아니라 매장에 알리고 함께 대응하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 근무 형태
- 고정 매장
- 상황 공유
- 민사장에게 즉시
- 시간 설정
- 사전 합의

편한 근무를 위해 스스로 챙길 기준
출퇴근 공유
첫 출근일에는 매장 주소와 귀가 예상 시각을 가까운 사람에게 알려둡니다.
시간 메모
실제 일을 시작하고 끝낸 시각을 본인도 별도로 남겨둡니다.
선 넘는 상황 알리기
불쾌하거나 위험하다고 느끼면 즉시 거리를 두고 매장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공식 창구 활용
근로조건이나 임금 관련 분쟁은 공공기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무환경을 확인한 뒤 남는 질문
원하는 시간만큼 일을 연결해 주나요?
희망 시간대의 TC 개수를 최대한 맞춰 빈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율합니다. 실제 개수는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기실에는 무엇이 있나요?
컴퓨터, 소파, 안마의자, 냉장고와 커피머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팁은 언제 확인하나요?
기본 TC와 구분해 확인하며 매장에서 별도로 공제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손님을 만나면 어떻게 하나요?
혼자 해결하거나 참지 말고 즉시 민사장 또는 매장 관계자에게 상황을 전달하세요.